챕터로 끊어 진행하는 포인트앤클릭 방탈출. 편끼리 이어지지 않아 아무거나 골라도 되고, 형사 케이트 그레이가 나오는 편이 여섯 있다. 번호는 나온 순서일 뿐이다.
낱개로 나온 열다섯 편 뒤를 잇는 앱. 2018년 말부터 나온 새 이야기들은 낱개 앱이 아니라 이 안에 챕터로 들어가고, 지금도 계속 추가된다.
젊은 기자 플로렌스 보이어가 미국 여러 도시의 기이한 사건을 취재한다. 뉴올리언스의 연쇄 사고와 워싱턴의 폐쇄된 클럽을 오가며 장면마다 숨은 물건을 찾고 논리 퍼즐을 푼다. 후속편 없이 한 편으로 끝난다.
앨리스 한 사람을 따라가는 4부작. 뒤 편이 앞 편의 결말에서 곧장 출발하니 순서대로 하는 편이 낫다.
편마다 주인공과 사건이 달라 순서를 따지지 않아도 된다. 2편은 누명을 쓴 왕비를 구하는 치유사, 3편은 기억을 잃은 괴물 사냥 사제의 이야기다.
탐정 한 명이 얼어붙은 도시를 옮겨 다니며 실종·주술 사건을 쫓는다. 장면마다 숨은 물건을 찾고 그 사이에 논리 퍼즐과 미니게임이 들어간다. 4편만 3편 결말 직후에서 이어지고 나머지는 각각 다른 도시의 독립된 사건이다.
늑대인간이 된 남동생 울프를 쫓는 루시아의 이야기. 3편은 본줄기에서 비켜난 막후 이야기라 건너뛰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수전 셰퍼드가 시리즈 내내 주인공이다. 이야기는 느슨하게 이어져서 아무 편부터 시작해도 괜찮다.
2편부터는 기자 로라 제임스가 사건을 맡는다. 1편만 1955년 뉴욕 마피아 실종 사건을 다루는 독립편이다.
사립 탐정 알프레드 폭스가 옛 애인의 죽음을 파헤친다. 이어지는 편 없이 한 편으로 끝난다. App Store에는 낱개 등재가 없고 언솔브드 모음집 안에 들어 있다.
다빈치의 견습생 자코모가 주인공이다. 3편에서 완결된다.
박물관에서 일하는 다이애나가 다른 세계로 넘어간다. 세 편이 곧장 이어진다.
Artifex Mundi의 어드벤처 여러 편을 한 앱에 모은 모음집이다. 에너지 시스템이 있어서 광고를 보거나 젬을 사면 에너지·힌트·스킵을 채울 수 있다.
짧게 끝나는 일본 소품 방탈출들. 서로 이어지지 않으니 아무거나 골라도 된다.